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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48

병점 회전초밥 전문점 우리동네 회전 스시오 리뷰~ 벚꽃이 이곳저곳에서 그 화려한 자태를 뽐내려고 피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에 맞춰 봄바람이 들어오는지 마음도 싱숭생숭해진다. 몇일전 다녀온 그곳, 병점 회전초밥 전문점 우리동네 회전스시오라는 곳이다. 네비 주소는 화성시 진안동 914-1 / 도로명 주소는 화성시 효행로 1051 메인프라자 2층이다. 복도에 설치된 원형 LED 간판이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지방은 10시 넘어서도 음식점을 연다지만, 수도권은 아직 10시에 모든 음식점들이 문을 닫기에 9시 50분이면 퇴장할 분위기가 조성되고, 그에 맞춰 집에 들어갈 채비를 하게 된다. 거의 일상생활화 되어 가기 때문에 적응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코로나19가 마냥 아쉽기만 하다. 회전초밥이 테이블 롤러를 타고 그 자태를 뽐내면도 계속 돌아간다. 여러가지 초.. 2021. 3. 31.
송파 화덕피자 전문점 :) 홍쉐프 & 화덕 방문기 송파 화덕피자 전문점, 홍쉐프&화덕 업체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14 엠스테이트 C동 지하 1층 * Open : 오전 10시 * Close : 밤 9시 * 주차 : 엠스테이트 타워에 주차 가능 / 2시간 30분 무료 지원 문정역 바로 앞에 있는 핫플레이스 중에 하나인 곳인데요. 홍쉐프&화덕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이 봄이 오는 싱그러운 맛의 피자도 먹고, 파스타도 먹었어요. 홍쉐프&화덕피자 가게 앞 전경인데요. 그 유명하다는 미나리 영화 개봉했다고 해서 이른 저녁을 이곳에서 맛있게 먹고, 예매해 놓은 영화 보러갔어요. 화덕피자가 일단 메인. 진짜 화덕이 있는데요. 밖에서 눈으로 보는 건 쉽지 않은 기회였죠. 오픈형 주방이라서 요리하는 것이 보여서 왠지모.. 2021. 3. 9.
가마로 닭강정 트리플팩(달콤+매콤+마늘간장) 무추가 콜라 배달치킨 끝판왕 새벽에 눈이 많이 내리더니 아침 출근시간에 차가 밀려서 고생했다. 그래도 한파가 있던 첫눈이 많이 내렸던 그때와는 달리 차량이 몇시간씩 꼼짝하지 않고 서있던 아주 지겨운 그런 지체현상은 없었다. 오늘 새벽에 내린 눈이 소나무에 내려 앉아 녹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어제 입춘이었다고 하는데... 쌓인 눈이 운치가 있어 좋다. 어제 늦은 저녁에 주문했던 가마로 닭강정 트리플팩이다. 떡도 추가했다. 무도 하나 추가했다. 떡 추가 1천원, 무 추가 500원. 요즘 윙 또는 봉으로 구성된 치킨에서 벗어나 이녀석 가마로 닭강정 인기 메뉴 중 하나 트리플팩에 빠졌다. 이번 가마로 닭강정 배달 주문이 내기억으로는 4번째인 것 같다. 눈이 내리면 배달 주문하고 도착하기까지는 약 1시간 30분은 기다려야 한다. 그만큼 .. 2021. 2. 4.
경기 광주 해물짬뽕 맛집 - 목현동 취룡 15년 내 단골집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 중식레스토랑 '취룡' 따라올 수 없는 그 맛과 푸짐함. 경기 광주 맛집 중 이곳 목현동 취룡은 15년째 다니고 있는 내 단골 맛집이다. 어렸을때 아이가 짜장면을 이곳에서 배웠다. 그 아이가 벌써 대학교를 간다. 짜장면으로 시작해서, 해물볶음짬뽕, 그리고 특해물짬뽕으로 이어나가는 내 입맛. 지금은 목현동이지만, 경기 광주시가 광주군이었을 때는 이곳을 목현리라 불렀다. 이곳 목현리에서 광주 시내로 이어지는 길 주변에는 음식점과 빌라, 그리고 여러 산업 업종이 몰려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열체크와 함께 방문자 명부를 작성하고 직원의 안내에 따라 테이블에 착석. 특해물짬뽕을 주문했다. 1만1천이다. 이과두주도 하나 시켰다. 운전은 내가 하니까, 나는 단순 짠만 해줬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 2021. 2. 3.
분당 서울감자탕 개업한지 20년... 맛은 역시 쏘굿 분당에서는 그래도 눈에 많이 띄는 나름 유명하다고 소문난 감자탕집. 서울감자탕 서울24시감자탕 간판에는 24시가 들어가 있는데, 불리는 건 또 서울감자탕. ㅋㅋ 서현동 정자동 두군데 모두 다녀 봄. 냉동으로 들어오는 돼지등뼈가 아닌 냉장육을 쓰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일년에 세번 네번 정도 다니는 분당 감자탕 맛집 중에 하나인데요. 감자탕이란 녀석은 끓이면 끓일수록 더 깊은 맛이 난다는 거 아시죠? 분당 정자동 서울감자탕 이렇게 전골 한가득 나옵니다. 깻잎과 콩나물, 우거지, 그리고 입안 개운한 반찬들... 코로나19 때문에 작년에는 서울감자탕을 한번 정도 간 것 같고, 올해 들어서는 몇일 전에 다녀왔네요. 역시 깊이 우러나는 감자탕의 맛은 변하지 않았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곳이 개업한지 어느새 .. 2021. 2. 2.
무뼈닭발과 제육볶음을 하나로 근사한 덮밥요리로 점심식사 오늘은 월요일. 모든 직장인들은 출근해 있을 이 시간, 나는 월차를 내고 하루 더 쉬기로 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는 시간. 음식을 직접 해먹기로 하고, 어제 밤에 마트에 들러 장을 봐 온, 무뼈닭발과 돼지고기를 가지고 단순하게 제육볶음을 할까 하다가 무뼈닭발을 외롭게 혼자 두고 싶지 않고 싶어서 만들게 된 무뼈닭발 제육볶음 덮밥을 해보기로 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그냥 양념장에 파 또는 집에 있는 양파, 고추 등을 섞어 넣고 후라이팬에 달달 볶아 익혀 내면 된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나서 온 제육용 돼지고기. 그리고 냉동식품인 뼈없는 닭발을 해동시키고 후라이팬 위에 먼저 제육을 넣고, 무뼈닭발을 넣고 양념을 넣고 볶아 냈다. 조금 익어 갈때 즈음엔 각종 채소를 곁들여서 볶았다. 중간에 간을 좀 맞춰.. 2020. 9. 28.
금요일은 뭐니뭐니해도 삼겹살이죠 오늘은 신나는 월급날. 그리고 내일은 휴일.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그러나, 코로나19 때문에 오갈 곳이 없어 불금이라는 말은 그냥 말뿐인 날을 보내고 있지요. 그래서 퇴근하는 길에 삼겹살과 상추, 그리고 파절이를 사서 집에서 구워먹기로 했어요. 가을 바람도 시원하기 때문에 양쪽 베란다 창문 열어놓으면 삼겹살 냄새도 빨리 빠지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요즘.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삼겹살 파티를 시작했지요. 앗! 삼겹살만 사지 말고 목살도 좀 살걸!! 후라이팬에서 삼겹살이 튀겨지는 것을 생각 못했네요. 기름반 삼겹살 반이 되어 버린 후라이팬. 어쩔 수 없이, 키친타올을 이용해 기름기를 닦아주면서 금값 수준의 삼겹살을 구웠어요. 다음에는 삼겹살 반 목살 반으로 사는 것으로 해야겠어요. 후라이팬에 구워진 삼겹.. 2020. 9. 25.
쌀쌀해지는 날씨 저녁 메뉴로 동태탕이 제격이지 아침저녁으로 너무 쌀쌀해졌어요. 낮에 따사로운 햇살을 찾아 나서게 되네요. 실내 있기 아까운 요즘 날씨. 그렇다고 코로나19 때문에 활동하기도 쉽지는 않아요. 혼자만 신나서 돌아다닐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리고 마스크 쓰고 활동하는게 아직까지 불편한 감이 있어요. 쌀쌀한 날씨에 생각나는 메뉴 중에 하나. 바로 동태탕이에요. 저녁메뉴로 만들었는데, 초보의 음식솜씨 치고는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 우선, 마트에가서 동태를 구입해요. 그리고 요리에 필요한 콩나물, 청양고추, 육수낼만한 다시마 정도면 충분해요. 집에 있는 다진마늘, 고춧가루, 무, 그리고 감칠맛을 더해주는 집에 있는 마법사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저녁 메뉴로 만들어 본 동태국? 동태탕 어때요? 그럴싸하죠? 동태를 손질하는 것이 조금 어.. 2020. 9. 24.
분당단체회식장소 소고기무침쌈 서현역 강릉집 분당단체회식장소 어디에서 할까 고민중이라면!? 서현역 4번출구 앞에 있는 강릉집 회무침도 있고 소고기무침쌈도 있는 곳에서 하게 되었어요. 7명이 두테이블 잡았어요. 소고기무침쌈 중 사이즈인데, 3명이 먹어도 넉넉할 그런 사이즈라고 해요. 들깨미역국 나오고 김나오고 부침전 나오고 등등... 뽀얗게 우러난 뚝배기 들깨미역국인데 구수해서 속풀이하는데 괜찮아요. 이거 안시키면 아쉽겠죠? 단체회식자리인데.... ㅎㅎ 분당단체회식장소 어디로 할까 고민하던 끝에, 옷에 고기냄새 안나는곳을 찾으려다가 잡게 되었어요. 신입사원 두명이 근무한지 한달보름정도 되었는데. 한번쯤 기살려주는 그런 자리도 겸겸 마련되었어요. 불향기 가득한 소고기무침... 소고기는 부드러워서 향긋한 깻잎에 올려먹었어요. 씹게 되면 톡터지는 알도 있.. 2018. 4. 25.